2020 춘천연극제

CHUNCHEON THEATRE FESTIVAL

춘천연극제

Chuncheon International Theatre Festival

<2019-09-16>강원일보[춘천연극제 대상작 `그날이 올텐데' 앵콜공연 성료]

CHUNCHEON THEATRE FESTIVAL

  • 작성자 춘천연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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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
  • 작성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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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초 상설소극장 `연극바보들'에서 춘천연극제가 마련한 2019 춘천연극제 대상 수상작 앙코르 기획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은 강원일보 임직원 단체관람 기념사진.

도내 첫 상설소극장 무대 올라
10회차 공연 모두 매진 큰 호응


도내 첫 상설소극장 무대에 춘천연극제가 올린 작품 `그날이 올텐데'가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춘천연극제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대 후문 인근 상설소극장 `연극바보들'에서 2019 춘천연극제 대상 수상작 앙코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올 6월 연극제 기간 공연을 미처 감상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극제가 처음 시도한 프로젝트로 10회 차로 마련한 앙코르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도내 첫 상설소극장 무대에 오른 것이라 의미가 더욱 컸다.

소극장 `연극바보들'은 사회적협동조합 무하가 지역 내에서도 양질의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텀블벅 후원을 받아 건립, 9월 개관한 곳이다.

허재헌 춘천연극제 이사장은 “축제 기간 중 한 개의 작품이 단 2회의 공연으로 그치는 것이 일반적인데 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과 연출상을 수상한 작품을 더 많은 지역 주민이 관람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도했다”며 “앙코르 공연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서울 대학로 평점 1위에 오른 연극 `뷰티풀 라이프'로 개관공연을 시작한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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