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춘천연극제 대상수상작 앵콜 기획공연 ‘그날이 올텐데’▲ 2019 춘천연극제 대상수상작 앵콜 기획공연 ‘그날이 올텐데’

춘천연극제가 폭우와 의암호 사고로 인한 애도 분위기 등을 감안,매주 화요일 석사교 7PM 공연장에서 진행해 온 상설공연 ‘석사천 PM8’을 내달로 연기한다.이에 따라 3회의 공연일정이 내달 14일 재개된다.춘천인형극제도 의암호 사고 희생자에 조의를 표하면서 “‘8월의 마실극장’ 일정 진행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대신 내달 3∼9일 예정된 본 축제 기간에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한승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