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극제(이사장 허재헌)가 13일부터 대면공연을 재개,‘명품연극 시리즈’가 내달까지 회차 당 40명을 제한해 공연한다.13,14일 축제극장 몸짓에서 지역공모를 통해 선정된 극단 이륙의 ‘할머니는 믿지마세요’가 관객을 만난다.2017년 강원연극제 대상작으로 이웃과 단절된 채 쓰레기를 모으는 할머니의 비밀을 담은 작품이다.서울 대학로에서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인기 작품들도 공연된다.일정은 △셜록홈즈(10월 19,20일 축제극장 몸짓) △보잉보잉(10월 22,23일 〃) △라이어 1탄(11월 7,8일 춘천인형극장) 이다. 한승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