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CHEON TREATRE FESTIVAL

<21-07-12>강원일보["차 안에서 거리두며...문화와는 더 가까이"]


작성일 : 2021-07-12    작성자 : 춘천연극제      조회수 : 85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고 있는 춘천에서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안전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난 주말 춘천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춘천연극제가 잇따라 열렸다. 각 축제별로 관객 축소와 야외공연 확대 등 저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긴장 속에서 축제를 치렀다. 


춘천연극제도 11일 공지천 작은무대에서 지역대표문화예술상설공연‘로미오&춘향'을 선보였다. 어려운 시기 연극의 힘을 생각게 하는 춘천연극제의 자체 제작 연극이다. 연극제는 관람객을 49인으로 제한, 발열체크 후 입장하도록 했다. 또 햇빛 가림막을 떨어뜨려 설치, 관람객들이 거리를 두고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난 6일 축제를 개막한 춘천연극제는 석사천과 장학 너울숲공원 등에서 거리연극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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