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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5> 강원도민일보[작은 카페에서 만나는 춘천연극제]


작성일 : 2021-09-15    작성자 : 춘천연극제      조회수 : 41

‘살롱연극’ 등 10월 공연 예매시작

춘천연극제(이사장 이해규)가 올해 처음 마련한 ‘살롱연극’ 프로그램이 내달 지역 관객을 만난다.

연극제의 10월 공연 사전예매가 13일 시작됐다.예매가능한 프로그램은 ‘살롱연극’과 ‘명품연극 시리즈’,‘초청공연’이다.‘살롱연극’은 1970∼80년대 춘천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성행했던 살롱문화를 되살리겠다는 취지로 올해 신설한 프로그램이다.

당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아지트였던 옥천동 올훼의 땅(옛 바라)에서 달다방프로젝트의 음악극 ‘카페 휴’(10월 5·6일)와 극단 단홍의 ‘품바’(〃 7·8일)가 무대에 오른다.

‘명품연극 시리즈’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공연들로 구성했다.연극에 과학을 접목한 극단 청맥의 ‘해저 2만리’(〃 16·17일)와 극단 백수광부의 ‘서교동에서 죽다’(〃 12∼14일),춘천여성문화예술단 마실의 ‘꽃신_구절초’(〃 19∼21일) 등 3편이다.

초청공연으로는 지난해 춘천연극제 관객투표 1위를 차지한 주식회사 재미들다의 코미디극 ‘그놈은 예뻤다’(〃 23∼25일)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앞서 8∼10일 아마추어 연극팀들이 경연하는 ‘소소연극제’가 열린다.봄내극장의 리모델링 후 첫 공연이다.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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