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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1> 강원일보[춘천연극제 메인 코미디 경연 대상 ‘극단 명작옥수수밭’]


작성일 : 2022-08-01    작성자 : 춘천연극제      조회수 : 31

연출상까지 2관왕 영예

◇춘천연극제 메인 프로그램인 코미디경연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춘천 봄내극장에서 열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극단 명작옥수수밭에게 시상했다.

춘천연극제 메인 프로그램인 코미디 경연에서 극단 명작옥수수밭이 대상과 연출상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사)춘천연극제는 지난달 28일 춘천 봄내극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작품 ‘나쁘지 않은 날’을 올린 극단 명작옥수수밭에 대상, 최원종 연출가에게 연출상을 전달했다.

전국에서 137편이 지원한 올해 경연에는 예선을 통과한 7개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최우수작품상은 극단 대학로극장의 ‘임금알’, 우수작품상은 극단 폼의 ‘한여름 밤의 꿈’, 장려상은 극단 마음같이의 ‘그대는 봄’이 선정됐다. 최우수연기상은 극단 폼의 배우 전원에게 돌아가 눈길을 끌었다. 우수연기상은 대학로극장의 이미숙, 마음같이의 박무영씨가 받았다.

시상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전종률 G1방송 이사,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최돈선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박종서 춘천예총 회장, 유연수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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