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극제

Chuncheon International Theatre Festival

<2019-02-27> 브릿지경제 [춘천연극제, 국내경연작 코미디 7개 작품 선정...]

CHUNCHEON THEATRE FESTIVAL

  • <2019-02-27> 브릿지경제 [춘천연극제, 국내경연작 코미디 7개 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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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3-13

극단 아리랑의 마당악극 갑돌이와 갑순이를 비롯한 7개 작품이 오는 6월 열릴 예정인 제21회 춘천연극제 무대에 오른다.

 

27일 사단법인 춘천연극제에 따르면 코미디 럭키 7’이라는 국내경연작의 테마로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극단 아리랑 등 7개 극단을 선정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2019 춘천연극제는 국내경연부문의 경우 장르를 코미디로 제한해 공모했다.

이는 전문가들을 위한 축제가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축제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다.

장르 제한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80개 공연팀이 지원, 지난 18일부터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7개의 극단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극단과 작품은 극단 아리랑의 마당악극 갑돌이와 갑순이’, 극단 RESET마지막 동화’, 극단 극발전소301그날이 올 텐데’, 극단 어드벤쳐 프로젝트의 더 가이즈’, 극단 지즐의 바른생활’, 극단 창작그룹 가족의 모두 안녕하십니까?’, 극단 에이치 프로젝트의 수상한 궁녀.

선정된 극단들은 축제극장 몸짓과 봄내극장에서 7일간 경연을 펼치게 된다.

단체 대상 1000만 원, 우수작품상 500만 원, 관객인기상 300만 원, 개인 최우수연기상 100만 원, 우수연기상 50만 원, 특별상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2019 춘천연극제는 오는 616일부터 22일까지 축제극장 몸짓과 봄내극장에서 12회 공연된다.

 

춘천=유경석 기자 kangsan069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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